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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으로 피었습니다(시인 윤보라집사)

2010.02.01 14:55

admin 조회 수:1930

목소리가 어쩜 그렇게 젊으냐고

 

나이보다 어찌 그리 건강하시냐고

 

나를 치켜세우는 친구가 있다.

 

 

곱고 건강하게 보인다던 친구가

 

고국으로부터

 

보고 싶다는 전화가 왔다.

 

 

그날 나는

 

그리움의 향기가 묻어나는

 

고운 꽃으로 활짝 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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